대한민국에서 있는 영어 교육 환경를 고칩시다

LET'S FIX THE ENGLISH-TEACHING ENVIRONMENT IN KOREA

by Daniel Thomas Rogers Oct. 15, 2008 in Busan, Korea

E-mail: dantrogers@hotmail.com

If you wish to discuss the issues, please E-mail me.

대한민국에서 있는 영어 교육 환경를 고칩시다

대한민국에 영어 교육 시스템은 거꾸로 가고 있입니다

(1)학생의 실력을 개선하고 싶지만 길에 장애를 놓습니다.

(2)교육비를 줄이고 싶지만 늘리기만 합니다. 모든 곳에서 불법 선생님을 잡고 싶지만 대개 실패합니다

(3) 한국에 와서 가르치고 싶어하는 원어민 선생님에게 용기를 부돋우려하는 길에 장애물을 놓습니다. 아직도 모든 학교에 한 강사를 두기를 원합니다.

이런 모순이 언제 끝날까요?!

잘 알고 있는 사실로 많은 학생들이 (모두는 아나라) 학원에 공부하고 2 년후에 영어 실력으로 "How are you?" 들은후에 "I'm fine, thank you." 대답을 못합니다. 왜냐하면 실력없는 혹은 동기 없는 학생들은 학교 후에 더 재미있게 놀고 싶어합니다. 그러니까 학원 수업에서 놀기만 합니다. 이 놀기는 수업을 방해해서 동기 자진 학생들이 배우지 못하게 합니다. 그러나 이 수업에서 우리는 맗은 돈을 낭비합니다.

자, 어떻게 할까요? 튜터로 하기가 더 비싼 것이지만 한 선생님을 위하여 한 학생만 있기 때문에 학생은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야합니다. 그러니까 아마 2 개월 후에 대부분 학생들이 "How are you?" 와 다른 질문에게 좋은 대답할 수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보통 가장 좋은 가르치는 사람들은, 곧 원어민 강사는, 등록된 학교 건물밖에 튜터 하기가 불법입니다.

나의 제안 대로 왜냐하면 사람들은 적은 놀이와 많은 공부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튜터하기가 더 편리한 학생의 집에서 (어른을 위하여 직장에서) 하세요. 부모님들은 학원에서 아이를 등록하고 모국 강사가 너무 비싼 교육비를 받지 않게 하기 위하여 학원은 이 정보를 적습니다. 그러나 파산을 피하고 싶은 학원들은 더 돈을 받을 수 있고 정부가 더 세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부는 이 밖에 있는 가르침을 볼때 강사가 법대로 하고 있는지 알고 싶으면 등록서만 봐야지요. 선생님은 그들에게 등록된 학원 이름을 주겠습니다.

그러니까 부모님들은 돈을절약을 하지 않아도 아이들은 영어를 더 잘 합니다. 진짜 부모님들은 아이의 영어 실력에 대해서 잘 압니다. "가장 좋은" 학원을 자주 찾기를 원하기 때문에 우리는 이사실을 압니다. 아직도 제일 좋은 학원을 절대로 찾기 못 하고 포기 하지 않습니다.

요즘 유행은 자기 교재를 쓰는 학원에 공부하는 것입니다. 이학원에 교재에 많은 영어 실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낮은 봉급을 받는 한국인들은 이 교재를 씁니다.

역시 원어민 강사들은 큰 학원에만 가르침 허락을 받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작은 공부방처럼 이는 교육 센타를 위하여 모국 강사를 받기를 불가능 하게 합니다. 공부방들이 원어민 강사를 이용하는 큰 학원에게서 준 허락을 시키기를 제안합니다. 물론 이작은 센타는 전임 강사를 지불하지 못 합니다만 적어도 주일 한번 동안 좋은 문법 과 발음을 이용하는 강사를 가질수 있습니다.

역시 왜냐하면 장난꾸러기 학생들를 통제하지 못하기 때문에 많은 초보 모국 사람(과 한국인도)들은 잘 가르치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나는 생각대로 어울인 체험을 받기를 위하여 첫해 강사들은 학원 건물 속에만 가르치기를 제안합니다. 원장님의 생각대로 일년후에 이선생님은 적당한 방법을 잘 배우지 았다면 때문에 그는 밖에 일하는 허락을 거절할수 있다고 갱각합니다. 그러니까 이 년후 한국에서 가르치기후에 강사가 한국밖에 가기도 하고 혺은 적당한 실력 찾기로도 결정할수 있습니다.

오래된 강사를 위하여 존경을 표현할 수 있기를 위하여 재등록하기가 쉬운것이 되기를 제안 합니다. 요즘은 경력 강사를 위하여 범죄 배경 과 진단서 보고서가 년마다 필요합니다. 왜 우리는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갑자기 강사가 모국에서 범죄인이 될 수 있습니까? 아마 에이즈 혹은 폐결핵에 걸릴 수 있서 매 년 보고서는 이유있는 젓입니다.

그러니까 나는 이 법을 제안합니다 :

대한민국에 가르치도록 첫해 원어민 선생님들은 모든 적당한 서류를 줘야 합니다. 가르치기를 계속하고 싶으면 지다서만 필요합니다. 첫해 후에 등록된 교육 센타는 모든 사업과 집에 있는 가르치을 위하여 허락을 줘야 합니다. 위치 이름과 주소와 교육비가 등록되겠습니다.

공익은 밑에 된 것입니다:

(1) 영어 공부는 제일 좋은 환경에 일어날 수 있습니다; (2) 교육비는 줄입니다; (3) 학원 과 정부는 더 많은 금융 이익을 받겠습니다; (4) 더 원어민이 대한민국에 오고 계속하기를 격려하겠습니다.

LET'S FIX THE ENGLISH-TEACHING ENVIRONMENT IN KOREA

In South Korea the English language education system is topsy-turvy.

(1) They want to improve the English ability of their students but they place obstacles in the way of doing so. (2) They want to reduce the costs of learning English but they only increase the cost with their archaic laws. All they do is run around trying to catch illegal teachers but they seldom find them. (3) They place obstacles in the way of encouraging native speakers to come to Korea and teach. Yet they now want to put a native speaker in every school. When will this nonsense end?!

It is well known that many young students (but not all) go to academies and after 2 years of teaching, with their English ability after "How are you?" cannot answer "I'm fine, thank you." The reason is that students with poor learning skills or unmotivated attitudes are more interested in playing than in studying after school, so they just play with their friends in class. This playing interrupts the class so that the good students cannot learn. As a consequence these classes are a waste of good money.

So what is the answer? Tutoring, although more expensive, means that there is only one student per teacher and the student has no choice but to listen to the teacher. Consequently after only maybe 2 months learning most students can answer correctly to the question "How are you?" as well as give good answers to other questions. Unfortunately, native speakers who are usually the best teachers of English, are banned from doing tutoring outside of an authorized academy building.

I therefore propose that, in order to make tutoring more convenient in a busy society where people have little time to play and lots of time to study, private tutoring be allowed in the students' homes (or for adults in the workplace). The parents register their children at the appropriate academy and the academy records this information to make sure that the native speaker is not overcharging the student. This way the academies, which are struggling to avoid bankruptcy, will get more money and government will collect more tax money. If the government discovers this outside teaching they only have to check their records to see if the teacher is legal or not. The teacher will inform them of the academy they work through.

The nice thing about all this is that, although the parents save no money, their children speak much better English. And, believe me, the parents know very well about their children's English abilities. They know because they continue to change academies hoping to find an academy with the "best" teaching methods. Somehow they never find the best academy -- but they never give up.

Currently the trend is toward learning at chain academies which produce their own learning materials -- chock full of English errors. There are many errors because they have to have Koreans, working at small salaries, write these materials.

Also native teachers are only permitted to teach at large institutions. Korea makes it impossible for smaller education centers, such as gongbu bangs, to get native teachers. I propose that the gongbu bangs be allowed to have native teachers referred to them by the larger academies. These smaller centers cannot of course afford fulltime native speakers, but they can at least have access to a person who uses proper grammar and pronunciation at least once a week.

Now I recognize that many beginning native speakers (and Koreans too) have a problem teaching effectively because they cannot control the mischief-makers in their classes. I thus propose that first year teachers be required to teach only in the academy building so as to pick up the necessary experience. If the academy manager thinks that the native speaker has not learned properly after one year, he can deny permission to the teacher to teach outside. However two years in Korea should be enough to either scare the teacher away or have him find the proper skills.

I also propose that in respect for the abilities of longtime teachers in Korea that re-registration be an easy thing. Currently criminal background checks and medical tests are required every year for career teachers in Korea. What makes you think that on coming to Korea these people are suddenly going to become criminals in their native countries? Perhaps however there is a chance a catching AIDS or TB and a medical check once a year is reasonable.

I therefore suggest the following law:

First year native language teachers must present all proper documents in order to teach in Korea. Subsequent continuation by native teachers should require only a medical checkup. After the first year authorized education centers should normally permit teaching outside of the education center building at businesses and private homes. The names, addresses, and fees for the study locations will be duly recorded.

The benefits are (1) English study in the environment most effective for learning; (2) reduction in the cost of tutoring; (3) greater monetary profits for both academies and governments; (4) encouraging more teachers to come to and continue teaching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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